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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8일 이강철 신임 감독 취임식

입력 | 2018-11-14 14:35:00

KT 이강철 신임 감독. 스포츠동아DB


KT 위즈 구단은 “18일 오전 11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이강철 신임 감독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KT는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준플레이오프가 한창이던 10월20일 이 감독의 선임을 발표한 바 있다. 계약조건은 3년 총액 12억원이다. 이 감독은 2005년 10월 KIA 타이거즈 2군 투수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KIA와 넥센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를 거치며 13년간 핵심 코치로 일했다. 2017시즌에는 두산 2군 감독을 지냈고, 올해는 수석코치를 맡아 팀의 정규시즌 우승에 힘을 보탰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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