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이슬람혁명 후 처음… 이란, 여성들에 축구경기 관전 허용
입력
|
2018-10-18 03:00:00
이란 여성들이 16일 수도 테헤란의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볼리비아의 축구 경기를 관전하면서 국기를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혁명 이후 이슬람 율법에 따라 여성들의 외부 활동 제한의 폭을 넓혀 왔으나 여성 축구 팬들의 계속되는 요구로 이날 경기 관람을 허용했다. 선수 가족과 축구 팬 등 이날 경기장을 찾은 여성 관중 200여 명은 남성 관중과 분리된 구역에서 경기를 봤다.
테헤란=AP 뉴시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