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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야, 미안해”
입력
|
2018-09-21 03:00:00
20일 대전 중구 대전오월드 앞에 퓨마 ‘뽀롱이’의 사진과 꽃다발이 놓여 있고 추모하는 내용의 메모지가 붙어 있다. 이 퓨마가 18일 사육장을 나왔다가 사살된 뒤 동물원 측의 대처가 적절했는지 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대전오월드와 국립중앙과학관은 퓨마 사체를 박제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자 원칙대로 소각하기로 했다.
대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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