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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이우석, 20년만에 양궁AG ‘집안싸움’ 벌인다…금·은메달 확보
입력
|
2018-08-23 1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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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남자 리커브 대표팀 김우진(26·청주시청)과 이우석(21·국군체육부대)이 ‘집안싸움’을 벌이게 됐다.
김우진과 이우석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리커브 개인전 준결승을 나란히 통과해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김우진과 이우석은 28일 결승에서 만나 메달 색깔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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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 방콕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한승훈, 김경호의 맞대결이 성사된 후 20년 만에 한국 선수들 간에 결승전 경기가 펼쳐지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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