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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토부, 진에어 면허유지 결정…“재발방지책 마련하라”

입력 | 2018-08-17 10:01:00


진에어가 항공운송사업 면허취소 위기를 넘겼다.

국토교통부 김정렬 2차관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불법 등기이사 재직 논란을 빚은 진에어에 대한 면허취소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취소 처분을 내리지 않기로 최종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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