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물괴 스틸컷(위), 광해 스틸컷(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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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인권(40)이 영화 ‘물괴’에서 맡은 무사 역할을 위해 13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김인권은 1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물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인권은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어 또 무사 역할을 맡았다”면서 “이번 작품에서는 업그레이드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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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권은 2012년 개봉한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도 무사 역할을 맡은 바 있다. 영화 스틸컷을 비교해보면 김인권의 증량이 육안으로도 확인된다.
김인권이 출연하는 ‘물괴’는 다음달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