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아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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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난데 없는 배우 김아중(36) 사망설이 떠돌면서 팬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이날 온라인에선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했고 2004년 한 CF 모델로 데뷔한 여배우가 지난 13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내용이 담긴 지라시(사설 정보지)가 확산했다.
김아중의 인스타그램 최신 게시물은 지난 7월 19일 게재한 패션매거진 화보 속 수영복 사진으로, 해당 게시물에는 “언니 괜찮아요?ㅠㅠ” “지라시 거짓말이죠?” “Are you okay??????? ” 등의 댓글이 연이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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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아중은 오는 9월 촬영에 돌입하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제)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