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책 읽는 피서가 최고
입력
|
2018-07-23 03:00:00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22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을 찾은 아이들이 계단형 휴게 공간에서 더위를 식히며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관련뉴스
2주 더 불가마
“습도 높아 숨막혀” 아프리카 출신도 두손 든 ‘대프리카 폭염’
폭염 사망-물놀이 사고… 전국서 피해 속출
땀 닦으며 시작한 박원순시장 옥탑방 생활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안보통’ 콜비 美 국방차관 25~27일 방한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