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고양이 눈]수다
입력
|
2018-07-20 03:00:00
“너희 주인은 어디 갔니?” “물놀이하러 갔지.” “우리도 시원해지고 싶다.” 아이들이 남겨둔 신발들. 알록달록, 올망졸망. 신발도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나 봅니다. 아이들이 다시 오기 전까지 다정하게 붙어 있네요.
―서울 안양천생태공원 어린이물놀이장에서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김어준 여론조사에 與 내부서도 쓴소리 “정치적 의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