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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출국 위기 이란국적 친구와 공부하게 해주세요”
입력
|
2018-07-20 03:00:00
19일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본관 정문 앞에서 서울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이란 국적 학생의 난민 인정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이 이란 국적 학생은 난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난민 재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강제 출국 당한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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