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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신도시에 단독주택용지가 공급된다. 한강하니카운티는 남양주 별내지구 택지개발지구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46필지를 분양한다.
한강하니카운티가 분양하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는 남양주 별내지구 택지개발지구 내 단독 1용지(블록형 단독주택용지)에 있다. 대지면적은 1만752㎡, 건폐율은 50% 이하, 용적률은 150% 이하다. 단지 이름은 ‘별내 베네우스 더 가든’으로 예정됐다.
지하철 4호선 연장선 진접선 별내북부역(2021년 예정)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으며 총 연장 14.7km 길이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30분대면 닿을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 별내역을 이용하면 7호선 상봉역까지 4정거장, 1호선 청량리역까지 7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8호선 연장선(별내선)도 2015년 12월 착공에 들어가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외곽순환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도로여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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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베네우스 더 가든은 커뮤니티센터 내 입주민지원센터 및 다목적실 등과 함께 담장(큐블럭) 및 CCTV, 주차장 관제시스템, 보안게이트 등을 설치해 입주민 안전 및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개인 맞춤형 설계 서비스도 제공한다. 입주자들은 홍만식 리슈건축사무소 소장, 하니홈스종합건설 등을 필두로 건축설계전문그룹 유명건축가들과 1:1 상담을 통한 맞춤형 설계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집을 제작할 수 있다.
별내 베네우스 더 가든 홍보관은 경기 남양주시 별내 3호 336, 202(별내동, 별내 프라자)에 마련됐으며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