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올 뉴 컴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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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능력 눈길
국내 컴팩트 SUV 시장에 17일 또 하나의 강력한 모델이 등장했다. 주인공은 지프 ‘올 뉴 컴패스’(ALL NEW COMPASS).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26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경쟁이 치열한 수입 컴팩트 SUV들 사이에서 올 뉴 컴패스를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능력이다. 2.4L I4 타이거샤크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은 175마력(@6400rpm), 최대 토크는 23.4kg·m(@3900rp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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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의 정신이 담긴 4×4기술력을 컴팩트 SUV 올 뉴 컴패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꽤나 매력적이다.
국내에는 가솔린 모델인 ‘올 뉴 컴패스 론지튜드 2.4 가솔린’과 ‘올 뉴 컴패스 리미티드 2.4 가솔린’ 두 가지 트림이 먼저 선보였다. 공식 가격은 론지튜드 3990만원, 리미티드 4340만원이지만 출시 기념으로 200명 한정 론지튜드는 3680만원, 리미티드는 398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