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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토 드라이버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원프로톤이 ‘W-MASTER 웨지’, 일명 ‘반칙웨지’를 수입해 할인 판매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조 CNC밀링제조로 섬세하고 일정한 그루브와 촘촘한 무늬는 볼 딤플에 닿는 면적을 최대한 넓혀 볼스핀양을 컨트롤 해준다. 단조는 재료의 입자를 미세하게 함과 동시에 조직을 균일화할 수 있기 때문에 단조품은 주조품에 비해 기계적 성질이 양호해 최상의 타구감을 자랑한다.
헤드페이스를 U홈 설계와 그루브 숫자를 17개로 늘린 시스템 설계로 웨지 최적의 백스핀양을 높였으며 정확하고 일정한 방향성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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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샤프트도 카본샤프트 만큼 가볍다. 마코토 웨지 전용 경량스틸 샤프트와 고급 고무 경량그립을 사용해 웨지 전체 무게를 400g대 초반에 맞췄다.
높은 탄도와 꿈에 그리던 백스핀을 현실로 바꿔 줄 마코토 ‘W-MASTER 웨지’가 48도, 52도, 56도로 국내에 입고됐다. 소비자가 48만 원 대비 30% 이상 할인된 개당 29만 원에 판매한다. 한국의 골프코스 컨디션에 맞게 로바운스(Low Bounce)로 디자인되어 보다 쉬운 스윙을 가능하게 하고 미스샷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마코토 ‘W-MASTER 웨지’는 관용성과 사용감을 극대화하여 기존 웨지보다 쉬운 난도와 정확한 방향성을 실현시켜 줄 것이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