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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플랫폼 ‘큐딜리온 중고나라’와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오는 8월15일까지 ‘휴가철 인터넷 사기 집중 단속 및 예방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큐딜리온 중고나라는 캠페인 기간에 불법거래적발 전담팀 ‘중고나라 보안관’을 바캉스 시즌 사기예방 중심으로 편제하고, 경찰청과 공동으로 집중 단속한다. 네이버와 공동 개발한 사기예방 솔루션 ‘레드카드’도 여행레저용품 카테고리 모니터링 범위를 확대 운영한다.
이와 함께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으로부터 인터넷 사기 예방 콘텐츠를 제공받아 월간 실사용자(MAU) 1600만명에 달하는 큐딜리온 중고나라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전파하는 등 사전 조치에도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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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