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명상전문 교육기관인 전인교육센터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회에 걸쳐 6박 7일 과정으로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최근 학교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보급되고 있는 마음빼기 명상을 기반으로 국궁과 클레이아트, 챌린지, 방송댄스, 물놀이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고 전인교육센터 측은 설명했다.
특히 캠프 프로그램은 명상전문가와 학자, 교수, 현직 인성담당교사, 청소년활동 전문가 등이 개발했다. 안전과 보건, 균형 잡힌 영양 등에 중점을 전문 프로그램으로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을 케어한다고 센터 관계자는 강조했다.
광고 로드중
이어 “명상은 아이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부정적인 마음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 스트레스 해소와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 함양에 기여한다”며 “자기이해력과 창의력, 소통, 협업 등 미래 인재 핵심역량으로 강조되는 능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청소년 마음수련 인성캠프는 첫 번째 캠프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열리고 2회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