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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다음달 말 입주를 앞두고 있는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재개발 아파트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진 ‘내 집 방문의 날 행사’가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 행사는 고객이 직접 가구 내부를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는 내용으로 입주예정자(1184가구)의 97.6%가 참석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입주 예정자들은 집 안 가구부터 내부 시스템 등을 직접 점검 후, 사전 점검표에 입주 전 보완사항을 작성해 시공사에 제출했다. 또 실입주 전까지 작성된 내용이 완벽하게 보완될 수 있도록 시공사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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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입주 서비스센터 운영하여 개별 대면을 통해 입주상담 및 사후관리 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 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현장·CS·관리사무실 등 고객 동선을 최소화하는 등 입주단지 관리를 위한 업무를 체계화한다. 또 고객 불만 사항을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직원·협력사가 원활하게 소통·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편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100㎡, 총 1184가구 규모다. 기존 생활인프라와 마산회원구 최대 상권, 광역 교통망(시외버스터미널, KTX 등), 우수한 교육환경 등이 돋보인다.
동아닷컴 박지수 기자 jis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