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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 요구에 곤혹스런 김성태
입력
|
2018-06-29 03:00:00
28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김성태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친박계와 중진그룹 일부의 거센 사퇴 요구에 곤혹스러운 듯 눈을 감은 채 콧대를 누르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실망을 드린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원내대표 사퇴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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