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아싸라비아’ 앨범 이미지. 사진제공|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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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던 가수 양지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4년 만에 돌아왔다.
양지원은 20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아싸라비아’를 발표했다. 신곡은 트로트에 EDM을 적절히 접목한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양지원이 작사·작곡했다. 양지원은 이번 음반과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했고, 재킷 디자인 등에도 참여했다. 멜로디, 가사, 춤 등 여러 면에서 강한 중독성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양지원은 2007년 13세 나이에 ‘나의 아리랑’으로 데뷔했다. 2009년엔 콜롬비아 레코드사의 러브콜을 받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엔카 가수로 활약했다. 이후 2014년 ‘아야야’라는 곡으로 국내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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