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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까지 들어올린 세월호… 10일 바로 세운다

입력 | 2018-05-10 03:00:00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세우기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해상 크레인이 철제 구조물 66개에 연결된 쇠줄을 끌어당겨 배를 최대 각도 40도까지 들어올리고 있다. 세월호 선체는 10일 90도로 세워진다.

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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