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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사진으로 보는 뉴스]내전의 비극…시리아 동구타의 난민 행렬
입력
|
2018-03-21 03:00:00
내전이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지역 동구타는 ‘지구상의 지옥’이라고 불립니다. 시리아 내전은 2011년 3월 중동 민주화 시위가 정부군과 반군의 무장 충돌로 확대되면서 시작됐습니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40만 명 이상이 숨지고 5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난민 위기입니다. 반군의 마지막 거점인 동구타에서는 공습과 전투가 연일 벌어지며 많은 사상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화=다마스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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