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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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평창 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전 중계로 결방한다.
‘나 혼자 산다’ 측은 22일 “컬링 여자 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돼 한 주 휴식하고 다음 주에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준결승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 선수들의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받아 방송을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국가대표 못지 않은 파이팅 넘치는 웃음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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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21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9차전에서 덴마크를 상대로 9-3 승리를 거두며 예선전 8승1패를 기록,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5분 조 4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예선에 이어 다시 한번 맞대결을 펼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