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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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32·미국)가 14일 올림픽 왕좌를 되찾았다.
숀 화이트는 이날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벌어진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3차시기, 97.75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6 토리노,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2연패를 달성한 숀 화이트는 2014 소치 올림픽에서 4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러나 이날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숀 화이트는 평창을 왕좌를 되찾는 자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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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