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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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25)가 자신이 작사한 정승환(22)의 신곡을 응원했다.
아이유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이 오면 눈사람은 녹아버려요. 정승환 최고. 정말로 김제휘도”라는 글과 함께 정승환의 신곡 ‘눈사람’을 직접 기타로 연주하며 노래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 정승환의 ‘눈사람’의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김제휘 작곡가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유의 ‘밤편지’의 작곡가이자 정승환의 신곡 ‘눈사람’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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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승환은 2015년 SBS ‘K팝 스타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안테나뮤직과 계약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펼쳤다. 정승환은 ‘목소리’, ‘이 바보야’, ‘너였다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