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현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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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동현배가 동생 태양(본명 동영배)의 결혼을 축하했다.
동현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사진. 축하하고 환영하고 사랑한다. 내가 잘할게. 우리 꽃길만 걷자.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태양, 민효린과 동현배는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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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5년 5월에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지난 3일 경기 안양시의 한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파티에서는 개그맨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고 가수 씨엘과 빅뱅 멤버 승리의 축가,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와 가수 싸이의 축사가 이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