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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더 붉은 동백꽃

입력 | 2018-01-31 03:00:00


전국적으로 열흘 이상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30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벚꽃로에 동백꽃이 활짝 피었다. 동백꽃은 겨울과 봄에 걸쳐 개화하는 꽃으로 1년 중 가장 추운 이맘때 남해안과 섬 지역에서 꽃망울을 터뜨린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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