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베이커리 부문 빵굽는 마미갸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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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굽는 마미갸또는 유기농 베이커리 부문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대형 프랜차이즈보다 동네 빵집을 선호하는 이들은 ‘빵이 빵을 만드는 사람을 닮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한다. 빵굽는 마미갸또를 찾는 사람들이 그렇다.
빵굽는 마미갸또에는 웰빙과 고품격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유기농밀과 우리 밀, 우리 쌀에 개량제를 최소화하고 과일이나 곡물류를 이용한 천연효모를 사용해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았기 때문이다.
‘맛과 건강을 책임진다’는 모토를 갖고 있는 이수빈 대표는 “천연 발효 종을 활용해 저온숙성(발효)시켜 만든 천연 발효 빵은 담백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한다. 그의 설명처럼 마미갸또의 빵은 자연 그대로의 맛과 구수한 풍미가 느껴져 밥 대신 먹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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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