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ccudesign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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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7시 30분 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에서 불이 나 20여 명이 죽거나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병원에는 100여 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었다.
뉴시스는 9시 10분 현재까지 6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방당국은 사상자 수를 확실히 파악하지 못 했다고 밝혔다.
불은 병원 1층 응급실 인근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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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SNS) “출근하는데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냄새 엄청난다. 경찰이 도로통제중이다”,“할머니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 치고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