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태경 바른저당 최고위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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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바른정당 최고위원이 정부의 가상화폐 개입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하 최고위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10시 정론관에서 정부 컨트롤 타워가 가상통화 작전세력이었다는 새 증거 자료 하나를 공개한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최근 가상화폐 폭락과 관련 “전부 정부의 개입 때문”이라며 정부의 책임을 강조해온 만큼, 그가 공개할 정부 개입 증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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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 최고위원은 최흥식 금융감독원장과 박상기 법무부 장관,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가상화폐 관련 발언 이후 가상화폐 가격이 폭락했음을 지적하며 “지금까지 암호통화 시세, 급등락이 3번 있었는데 전부 정부 개입 때문이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