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하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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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청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청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의 경청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현재 청하는 EBS 라디오 ‘경청’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속 청하는 작은 케이크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눈을 감고 있음에도 돋보이는 그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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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하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수록 음원들과 타이틀곡 ‘롤러코스터’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앨범 타이틀곡인 ‘롤러코스터’는 90년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바이브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투스텝 리듬을 조화롭게 재단한 곡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