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토토 W매치 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국내 농구팬들은 10일 열리는 2017∼18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KEB하나은행-KB스타즈전에서 홈팀 KEB하나은행의 근소한 우세를 예상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10일 오후 7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KB스타즈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8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54.16%가 KEB하나은행의 우세를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광고 로드중
케이토토는 “연패에 빠진 KB스타즈를 상대로 KEB가 연승에 도전한다. 에이스 강이슬을 앞세운 KEB가 토토팬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을지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했다. 이번 농구토토 W매치 89회차는 10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 종료 뒤 적중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