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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0초 브리핑]2017년 11월 21일자
입력
|
2017-11-21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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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탈출하다 총상을 입은 귀순병이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공동경비구역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다 총탄 여러 발을 맞고 중태에 빠졌던 이 병사가 국내 의료진의 노력 끝에 눈을 떴다고 동아일보 11월 21일자 1면이 단독 보도했습니다. 그는 “남한의 노래가 듣고 싶다”고 말했다는데요. 북에서도 한국 음악이 인기가 많은 모양입니다.
오늘의 주요이슈를 30초 동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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