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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진은숙 시벨리우스 음악상
입력
|
2017-10-11 03:00:00
진은숙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작곡가(56·사진)가 비후리 시벨리우스 음악상을 수상했다. 핀란드 비후리재단은 6일(현지 시간) 진은숙을 20번째 수상자로 발표하고 9일 시상식을 열었다. 1953년 1회 수상자인 작곡가 잔 시벨리우스에서 이름을 딴 이 상은 지금까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이고리 스트라빈스키 등 세계적 작곡가들이 받았다. 아시아 출신 작곡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금은 15만 유로(약 2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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