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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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중반을 넘어선 6일 오후 강원권 고속도로의 상·하행선 일부구간에서 긴 정체를 빚고 있다. 나들이·귀경 차량이 늘면서 정체 구간이 늘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낮 12시 현재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 방향 서종~가평휴게소 17㎞, 서울 방향 춘천IC~강촌 18㎞ 구간에서 정체를 보이고 있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 원주~둔내 11㎞, 둔내~평창 13㎞, 서울방향 대관령 1터널~대관령터널 5㎞, 진부~진부1터널10㎞, 원주 5㎞, 둔내~반월터널 3㎞ 구간에서 지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중앙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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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내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70만2000대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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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