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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학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출전

입력 | 2017-09-28 03:00:00


양학선(사진)이 3년 만에 세계체조선수권 무대에 오른다. 양학선을 포함한 한국 체조 국가대표 선수단 9명이 다음 달 2∼8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을 위해 27일 출국했다. 2015년 햄스트링, 2016년 아킬레스힘줄 부상으로 2년 연속 세계선수권에 나서지 못했던 양학선은 재활을 마치고 올해 두 차례 대표선발전 도마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태극마크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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