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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진행을 맡고 있는 방송인 신아영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아영은 2011년 SBS ESPN에 입사, SBS 스포츠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신아영은 2015년 tvN ‘택시’에 출연해 “하버드대 학비는 1년에 5000만 원 정도”라며 “4년이면 2억이 넘는데 웬만한 집에선 감당 못한다. 나도 성적을 유지하고 지원을 받았다. 5000만 원 중 3000만 원을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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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은 “최고 성적이 몇 등인가?”라는 질문에 “반에서 1등도 못해봤다”고 답했다.
신아영의 아버지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행정고시에 수석 합격했으며,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TATF) 의장과 금융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신아영은 또 한 때 몸매로 크게 주목 받기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에 나올 때는 준비해준 의상을 입는데, 체격이 있다 보니 몸매가 부각돼 남들보다 더 야해 보일 때가 있다. 분장팀, 의상팀에 괜히 내가 미안하다”고 방송 활동을 하며 느끼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신아영, 준현, 딘딘, 알베르토가 진행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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