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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촬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하는 배우 장신영(33)이 과거 뜻하지 않게 이광수에게 굴욕을 준 사연에 눈길이 쏠린다.
장신영은 2012년 8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배우 김상중과 한께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런닝맨 멤버 이광수는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장신영에게 “선배님”이라고 호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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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상중은 이광수에게 “신영이보다 어리구나. 그렇게 젊은 줄 몰랐어. 역시 배신의 아이콘이 맞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신영은 연인 강경준(34)과 함께 가족 관촬 예능 ‘동상이몽2’에 합류 한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