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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박혁권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박혁권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장산범에 대해 “썸타는 사람이랑 함께 영화를 보기를 추천한다”고 홍보했다.
DJ 최화정이 “무서운 장면에서 품에 기대고 손 잡으면 어떠냐”고 묻자 그는 “감사하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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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염정아는가 “남자분이 그러면 더 귀엽다”고 하자 박혁권은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박혁원은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도 "살아오면서 사내 연애 한번 한적 있죠?"라는 강호동의 돌발 질문에 "예..에..이..있었을 거예요. 아마"라고 당황한 투로 답했다.
강호동이 "다 지나간 일인데, 그것도 소중한 추억이잖아요"라고 말하자 박혁권은 "왜 다 지났다고 생각하시냐?"고 되물었다.
박혁권의 깜짝 고백에 강호동은 "헉! 여기서 갑자기 열애 공개하시는거냐?"고 놀라며 "지금도 보고 싶냐?"고 물었고, 박혁권은 "제가 지금 좀 급히 찾을게 있어서" 라며 답변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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