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샤, 중국 내 유통 및 프로모션 온·오프라인 마케팅 담당
페로샤가 텐센트 홀딩스의 주요 협력사인만큼, ㈜끄렘드라끄렘은 이번 MOU를 통해 중국 최대 메신저 플랫폼인 텐센트QQ 진입이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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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끄렘드라끄렘 제공
한편, 텐센트의 주요 협력사들 중 하나인 페로샤는 중국내 명품 전시·박람, PR, 온·오프라인 마케팅, 플랫폼 비즈니스, 컨텐츠 배급까지 다방면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곳이다. 이를 바탕으로 ㈜끄렘드라끄렘의 토종 명품 브랜드 ‘브비에(BOUVIER)’의 중국 내 성공적인 런칭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