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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밝힌 경복궁에서 ‘찰칵’
입력
|
2017-08-14 03:00:00
야간특별관람이 시작된 13일 저녁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야간특별관람은 다음 달 2일까지다. 휴관일인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0시까지 4500명에 한해 개방된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인터넷 사전 예매를 해야 한다. 만 65세 이상이나 외국인은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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