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유빈/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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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 한국 대표가 된 신유빈(13·청명중학교)은 누구일까.
대한탁구협회는 9일 남·여 4명씩으로 구성된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대표팀을 확정하면서 신유빈의 이름을 올렸다. 신유빈은 2차 선발전을 제패해 승선했다.
탁구선수 출신 아버지의 영향으로 세 살 때부터 라켓을 잡은 신유빈은 지난 2013년에 열린 전국종별학생탁구대회 초등부에서 고학년 언니를 모두 제치고 역대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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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드라이브와 다양한 기술을 구사해 또래에는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