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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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롤러·볼링 등 11개 종목 출전
제10회 브로츠와프 월드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7월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폴란드로 출국했다.
석원웅 선수단장(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사무처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롤러, 수중핀수영, 볼링, 에어로빅, 체조 등 36명이 출전한다. 출국장에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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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은 당구(2), 댄스스포츠(5), 롤러(4), 볼링(5), 산악(스포츠클라이밍·2), 웨이크보드(3), 핀수영(10), 양궁(2), 실내조정(5), 리듬체조(2), 에어로빅(13) 등 11개 종목, 총 58명(선수 42명·경기임원·11명·본부임원 5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지난 7월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개회식은 20일 오후 7시(현지시간) 브로츠와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