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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윤보미 역대급 시구에…“역시 ♥”

입력 | 2017-06-20 19:54:00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윤보미의 시구를 칭찬했다.

정은지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역시♥"라는 글과 함께 윤보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LG 트윈스 야구 유니폼을 입고 서 있는 윤보미를 아래에서 바라봤다. 윤보미는 정은지를 보며 깜짝 놀란 표정을 연출했다.

윤보미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 시구를 맡았다. 윤보미는 플레이트를 밟고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에이핑크는 오는 26일 6번째 미니앨범 '핑크 업(PINK UP)' 컴백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