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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6일 34.8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입력
|
2017-06-17 03:00:00
낮 최고기온이 올해 최고였던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에서 한 고속버스 운전사가 버스 짐칸에서 슬리퍼를 벗고 맨발로 낮잠을 자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서울은 34.8도로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주말을 포함해 다음 주 초반까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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