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및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등 50여 명 참여해 - 어린이들을 위한 가구를 직접 만들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
어린이 가구 만들기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활동으로, 소외계층 아동들의 학습 및 가정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시했다.
모두투어 임직원 및 가족 그리고 2017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9시부터 4시간 정도에 걸쳐 어린이 학습 및 생활 가구를 만드는 재능기부가 이뤄졌다. 이날 제작된 어린이 가구는 신내종합사회복지관 산하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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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