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동깨비 늬우스] 두 갈래 길
입력
|
2017-05-16 16:17:00
북한이 14일 또 미사일을 쏘아 올렸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닷새만인데요. 그동안 남북대화 추진, 개성공단 재개를 추진하려던 문 대통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이 도발과 대화 두 가지 카드를 교묘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북한의 연이은 도발에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듯 보입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속내가 갈수록 궁금해집니다.
동깨비 올림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가면 민간도 차량 5부제 의무화 검토”
4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9년 만에 또 머그샷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지금 뜨는 뉴스
올해 로스쿨 합격생 절반 이상이 SKY 출신
“감기약만 먹어도 면허취소?”온라인서 번진 오해, 사실은 [알쓸톡]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