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 마리아나 음식 문화 축제 맞아, 사이판 식도락 여행 추천
연중 여행하기 좋은 지역인만큼 매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대표적인 축제로는 4월 사이판 마라톤 대회와 9월 사이판 국제 문화 축제 그리고 5월에 열리는 음식 문화 축제인 ‘테이스트 오브 마리아나스(Taste of the Marianas)’다. 모두투어가 사이판 음식 문화 축제가 열리는 5월 한 달, 한정 식도락 여행지로 강력히 추천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테이스트 오브 마리아나스’는 지역 음식 문화 축제로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사이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에서 열리는 행사다. 저렴한 가격으로 마리아나 및 주변 지역의 현지음식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요리와 음식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축제다. 특히, 현지인들과 어울리는 여행의 참맛을 즐길 수 있고, 행사 기간 동안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공연과 로컬 음식 게임 그리고 쇼 등이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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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월 한 달 동안은 여러 지역 식도락까지 손쉽고 완벽하게 경험할 수 있다. 연중 어느 때도 좋지만, 5월 사이판은 반드시 경험해보길 추천한다.”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보다 자세한 사이판 상품문의는 모두투어 홈페이지와 콜센터 그리고 가까운 대리점을 통해서 가능하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