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나비타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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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모터쇼가 지난 31일 고양시 킨텍스 전시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로 참관객들의 눈길을 끈 ㈜나비타월드는 제2전시장 9홀(휴게공간 옆)에 체험존과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체험존에서는 독일 프리미엄 장난감 자동차 브랜드 시쿠(siku), 브루더(bruder), 롤리토이즈(rolly toys)를 직접 운전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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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비타월드
나비타월드 최미향 대표는 “아이들이 모터쇼의 주인공,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이들이 모터쇼에서 본 자동차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입완구 유통전문 기업 나비타월드는 아이들의 놀이와 교육을 위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시쿠, 브루더, 롤리토이즈 등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완구 외에도 세계적인 피규어 전문 브랜드 슐라이히, 아이들의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바 등 다양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