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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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원인을 ‘실화(失火)’로 보고 조사중이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9일 오전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을 주민 김모 씨(69)의 실화 때문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야외용 가스히터를 손질하다가 안전스위치가 켜져 가스가 새어나온 것을 모르고 점화스위치를 눌러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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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사진=채널A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