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궁민 SNS 캡처
광고 로드중
드라마 ‘김과장’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인 남궁민이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배우 남궁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과장 역으로 분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궁민은 “사이다를 원하나? 김과장 데이. pm10”라고 말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광고 로드중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SBS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9.6%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드라마 ‘미씽나인’은 3.9%에 그쳤다.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