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천정배 전 공동대표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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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17일 한진해운 파산과 관련해 피해자들의 구제 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천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한진해운 파산선고 났다. 봄은 멀었는데 3000명 넘는 실업자가 생긴다”며 글을 남겼다.
이어 “수만 명 개인투자자 주식은 휴지로 변했다”며 “구조조정 필요하다. 하지만 미숙하게 진행한 책임, 정부에 묻겠다. 피해자들 구제 방안,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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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